|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31 |
- 누진구간완화
- 2026롯데오픈
- semianalysis
- genutrain
- 이세희프로
- 올리브유한스푼ㅂ
- 재테크
- 골프블로그
- 김효주
- usopen
- 영종골프장
- 24시간환전
- 7월달라지는것
- 한국여자오픈 #메르세데스벤츠한국여자오픈 #양윤서 #김가희 #신지애 #KLPGA #KLPGA메이저 #레이크우드CC #양주골프장 #코스세팅 #여자골프 #아마추어골프 #KLPGA2026 #골프뉴스 #골프이야기 #직장인골퍼 #골프막걸로이 #골프블로그 #골프중계
- GTS3
- 라운딩후기
- 시네콕힐스
- 제누트레인
- 골프막걸로이
- 분리과세
- Bauerfeind
- ping드라이버
- rorymailroy
- 장타자골프장
- 영종베르힐
- 서울근교골프장
- 김민솔
- KLPGA
- 아마주어용드라이버
- qi4d
- Today
- Total
골프막걸로이의 경제와 기타 등등 이야기
테일러메이드 Qi4D 타이틀리스트 GTS3 드라이버 비교 본문

모든건 장비탓
안녕하세요.
골프 라운딩보다 연습장에서 시간을 더 사랑하고,
유튜브보다 골프 중계 보는 걸 좋아하는
골프막걸로이입니다! 😊
요즘 드라이버를 보다 보면
테일러메이드 Qi4D와
타이틀리스트 GTS3 사이에서
고민하는 분들이 꽤 많으실 것 같아요.
Qi4D는 보기만 해도
“편하게 잘 맞을 것 같다”는 이미지가 있고,
GTS3는 어드레스 때부터 참 예쁩니다.
그런데 동시에 이런 생각도 들죠.
“타이틀리스트 GTS3, 상급자용 아닌가?”
결론부터 말하면,
그 걱정은 절반만 맞습니다.

Qi4D는
편안한 디자인 안에 관용성을 담은 타입
Qi4D 기본 모델은
460cc의 전통적인 헤드 크기를 갖고 있습니다.
헤드가 과하게 커 보이지 않으면서도,
뒤쪽에서 받쳐주는 안정감은 분명한 편입니다.
특히 조금 얇게 맞거나
페이스 아래쪽에 맞는 날이 많은 아마추어라면
이런 안정감이 생각보다 크게 다가옵니다.
Qi4D는 타점이 중심에서 벗어나도
스핀 편차를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됐고,
페이스 하단 타격에서도 볼 스피드를 유지하도록
스피드 포켓 기술이 적용됐습니다.
쉽게 말하면
“완벽하게 맞히지 못해도 너무 크게 손해 보지 않게 해주는 드라이버”에 가깝습니다.
웨이트가 여러 개라고
내가 매번 직접 만져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 피팅할 때 내 탄도와 샤프트에 맞춰
기본 세팅만 잘 잡아두면 됩니다.
아마추어에게 중요한 건 복잡한 조절이 아니라,
편하게 휘둘렀을 때 공이 비슷하게 가는 것이니까요.

GTS3는은
예쁜 투어형 디자인만 가진 드라이버가 아니다
GTS3의 가장 큰 매력
단연코 어드레스입니다.
타이틀리스트 특유의
깔끔한 피어형 헤드와
조금 더 깊게 느껴지는 페이스.
“언젠가는 이런 드라이버를 써보고 싶다”는
마음을 건드리는 디자인이죠.
그래서 오히려 아마추어가
구매를 망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쁘긴 한데,
정타를 못 내면 너무 어렵지 않을까 하고요.
그런데 이번 GTS3는
단순히 상급자 취향의 작은 헤드로만 볼 모델은 아닙니다.
헤드 내부 구조는
무게를 뒤쪽으로 보내 안정감을 높이고,
페이스는 중심에서 조금 벗어난 타점에서도
볼 스피드 손실을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됐습니다.
물론 GTS2처럼
관용성을 최우선으로 둔 모델은 아닙니다.
GTS3는 GTS2보다
조금 더 낮은 탄도와 스핀,
더 컴팩트한 헤드 성향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도 “타이틀리스트는 잘 치는 사람만 쓴다”는
예전 공식처럼 볼 필요는 없습니다.
내 공이 너무 높이 뜨지 않고,
기본적인 탄도가 나오는 골퍼라면
디자인 때문에 포기했던 GTS3도
충분히 시타해볼 후보입니다. ⛳

그래서 아마추어라면
이렇게 고르면 쉽습니다
Qi4D는 이런 분께 더 잘 맞습니다.
드라이버 타점이 매번 달라서
미스샷 손해를 줄이고 싶을 때.
편안한 어드레스와
중간 탄도의 안정적인 드라이버를 원할 때.
새 드라이버를 사도
“오늘은 왜 또 안 맞지?”라는 불안보다
평소의 내 스윙을 그대로 가져가고 싶을 때입니다.
반대로 GTS3는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타이틀리스트의 클래식한 헤드 디자인이
계속 마음에 남았던 골퍼.
상급자용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망설였지만,
피팅을 통해 내 로프트와 샤프트만 맞추면
충분히 도전해보고 싶은 골퍼.
그리고 무엇보다
드라이버를 잡았을 때
“이거 진짜 예쁘다”는 느낌이
스윙 자신감에도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 분입니다.
시타할 때는
잘 맞은 한 방보다 이것만 보세요
Qi4D와 GTS3를 비교할 때
비거리 한 번으로 결정하면 아쉽습니다.
각 드라이버로
애매하게 맞은 공을 다섯 개 정도 쳐보세요.
공이 얼마나 멀리 가는지보다
좌우 폭이 어디까지 퍼지는지,
탄도가 너무 낮아지지는 않는지,
그리고 어드레스 때
내가 편하게 올라설 수 있는지를 보시면 됩니다.
Qi4D는
조금 더 편하게, 조금 더 안정적으로.
GTS3는
투어 감성의 디자인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생각보다 넓어진 안정감을 확인해보는 선택지.
드라이버는 남들이 잘 맞는 모델보다
내가 티박스에서 자신 있게 꺼낼 수 있는 모델이
결국 오래 갑니다. 🏌️♂️
#테일러메이드Qi4D #Qi4D드라이버 #타이틀리스트GTS3 #GTS3드라이버 #드라이버비교 #골프드라이버추천 #골프피팅 #골프장비 #아마추어골퍼 #골프막걸로이
'Golf'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바우어파인트 GenuTrain 무릎보호대 직구 후기 (0) | 2026.07.04 |
|---|---|
| 2026 롯데오픈, 이세희 이제는 날아오를 시간 (0) | 2026.07.04 |
| 롯데오픈 2026, 김민솔의 4승 도전 (0) | 2026.07.01 |
| 양주CC 후기, 포대그린·단단한 그린 공략 라운딩 리뷰 (0) | 2026.06.27 |
| 2026 US오픈 김주형 24살 생일에 찾아온 기회 (0) | 2026.06.25 |